메뉴

GOOD NEWS

용산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144.주의 얼이
    1) 주의 얼이 온 누리에 충만하시며 만물을 활기에 차게 하며 하느님의 교회를 보호하시네

    2) 성령이여 우리 영혼 비춰주시며 그 사랑 넘치게 베푸소서 하늘나라 은혜로 채워주소서

    3) 위로자며 사랑이신 성령이시여 믿는 이 마음에 내려오사 하느님의 성전이 되게 하소서

    후렴 : 알렐루야 알렐루야

    성가악보

    전례 : 성령

    형식 : 전례

    작곡 : 김대붕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