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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200.열절하신 주의 사랑
    1) 열절하신 주의 사랑 내 맘을 사르네 거룩하온 주의 성심 찬미 찬송하세

    2) 무한하신 주의 사랑 헤아릴 길 없네 우리들은 사랑 받는 주님의 자녀라

    3) 이렇듯이 사랑하여 당신을 주시며 피와 물을 모두 쏟아 우리를 구했네

    후렴 : 영원한 무궁세에 그 마음 받들어 창검에 찔린 상처 그 크신 사랑을 온 천하 만 백성아 찬미할지어다
    성가악보

    전례 : 성심

    형식 : 전례

    작곡 : Trad.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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