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대림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206.성심의 사랑
    1) 주여 나를 드리오니 온전히 받으소서 당신께서 인도하심 당신께서 다스리심

    2) 주여 나를 드리오니 뜻대로 명하소서 불쌍한 이 가난한 이 도움 되는 모든 일에

    후렴 : 성심의 사랑만이 가득한 그 안에 성심의 사랑만이 가득한 그 안에 거룩하신 당신 뜻을 순종하여 뫼시오리

    성가악보

    전례 : 성심

    형식 : 전례

    작곡 : 최병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