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용산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227.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라
    1)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목마른 사람은 내게 오라 무거운 짐 진 자 멍에 벗겨주고 영원한 생명을 네게 주리

    2) 나를 믿는 자는 죽더라도 영원한 생명을 얻으리라 기쁨이 넘치는 아버지 집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리라

    3) 나는 생명이요 진리이며 너희가 가야할 길이로다 누구나 이 길을 충실히 걸으면 영원한 복락을 얻으리라

    성가악보

    전례 : 위령

    형식 : 전례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