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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234.우리 자모
    1) 우리 자모이신 성 마리아여 당신을 간절히 사랑하오며 희노애락 등을 당할지라도 언제나 충실히 섬기리이다

    2) 모든 여인 중에 아름다웁고 가장 지혜롭고 어지신 자며 겸손과 순명의 모범이시니 나 모든 덕으로 인도하소서

    3) 은총을 가득히 받으셨으니 모든 여인 중에 복되시도다 정결한 자들의 모범되시니 우리도 순결히 살게 하소서

    4) 항상 자애로운 우리 어머니 당신을 언제나 찬양하오며 이 잠시 지나갈 세상 후에도 찬송하옵기를 원하나이다

    성가악보

    전례 : 성모

    형식 : 전례

    작곡 : Cho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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