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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238.자모신 마리아
    1) 자모신 마리아 축복하소서 이제와 영원히 평화케 하며 나의 사언 행위 착하게 하사 당신 품에 항상 쉬게 하소서 (2번)

    2) 자모신 마리아 축복하소서 나의 모든 은인 돌아보소서 어머님의 손길 널리 펴시어 모든 집과 맘을 축복하소서 (2번)

    3) 자모신 마리아 축복하소서 세상을 떠날 때 위로하시며 나의 모든 삶을 맡겨 드리니 인자하게 나를 보호하소서(2번)

    성가악보

    전례 : 성모

    형식 : 전례

    작곡 : Cho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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