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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243.마리아 모후여
    1) 마리아 모후여 어지신 어머니 마리아 살베 우리를 영생에 인도하옵소서 마리아 살베

    2) 우리는 언제나 당신을 부르며 마리아 살베 시시각각으로 애원하나이다 마리아 살베

    3) 괴로울 때에나 슬픔 북받칠 때 마리아 살베 더구나 죽을 때 네게 의탁하리 마리아 살베

    성가악보

    전례 : 성모

    형식 : 전례

    작곡 : Cho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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