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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259.성모승천
    후렴 : 성모 마리아 하늘나라에 들어 올림 받으시니 우리도 천국을 그리며 주 찬미하리다(2번)

    1) 성자 잉태하신 거룩한 몸 무덤 속에 안 계시게 많은 천사 두루 옹위시켜 부활 승천케 하셨네

    2) 아들 예수 오른편에 앉아 면류관을 받으시니 천사 성인 찬미하는 노래 하늘 가득 퍼져가네

    3) 마음 깨끗한 이들은 모두 주님 뵙게 되오리니 성모 우리 덕을 향한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성가악보

    전례 : 성모

    형식 : 전례

    작곡 : Pe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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