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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264.그 외아들
    1) 그 외아들 죽으실 제 성모님이 애통하며 참혹히 울으시네 참혹히 울으시네

    2) 슬프도다 이 한칼이 인자하신 성모성심 사무쳐 찌르도다 사무쳐 찌르도다

    3) 모자 함께 울으시니 어느 누가 울지 않고 근심치 않으리오 근심치 않으리오

    4) 사랑하는 외아들이 위로 없이 죽으심을 곁에서 보시도다 곁에서 보시도다

    후렴 : 주여 세상 떠날 제 네 수난 공로와 성모 통고 돌아보사 승천하게 하옵소서

    성가악보

    전례 : 성모

    형식 : 전례

    작곡 : Lambill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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