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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275.바다의 별이신 성모
    1) 바다의 별이요 천주의 모친이여 평생 동정이며 복된 하늘 문이여

    2) 죄인을 구하고 소경을 비추시며 악을 없애시고 선한마음 주소서

    3) 순결한 동정녀 겸손의 거울이여 우리 죄인들을 항상 보호하소서

    4) 거룩한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영원무궁세에 영광 찬미 있으리 아멘

    성가악보

    전례 : 성모

    형식 : 전례

    작곡 : L. Pero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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