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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289.병인 순교자 노래
    1) 피어라 순교자의 꽃들아 무궁화야 부르자 알렐루야 서럽던 이 강산아 한 목숨 내어던진 신앙의 용사들이 끝없는 영광 속에 하늘에 살아있다

    2) 병인년 그 옛날에 구름재 서릿발에 팔도는 오가작통 피바다 이뤘을 제 묻노니 말하여라 한강아 대동강아 순한 양 사학죄인 얼마나 죽었더냐

    3) 어지신 주교신부 웃으며 칼을 받고 겨레의 선열들이 기꺼이 쓰러졌다 피 꽃을 몸에 피워 천당에 올랐어라 찰나의 죽음으로 영생을 얻었어라

    4) 척화비 파묻히고 승리가 우뚝한 날 예수님 그 진리를 피로써 알았노라 후손된 우리들도 진리의 사도되어 죽도록 겨레에게 전하게 하옵소서

    성가악보

    전례 : 성인

    형식 : 전례

    작곡 : 이문근

    작사 : 최민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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