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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291.사도 성 베드로와 바오로
    1) 교회의 반석 성 베드로와 선교의 주보 성 바오로는 신앙을 위해 순교하시고 승리의 관을 받으셨도다

    2) 착하신 목자 성 베드로여 천국문 여는 으뜸 사도로 주님께 소명 받으셨으니 우리의 도움 되어주소서

    3) 간택된 사도 성 바오로는 주님의 사랑 사로잡히어 온 세상 두루 다니시면서 부활한 주님 전하셨도다

    4) 사랑의 신비 가르친 사도 사랑의 실천 몸소하셨네 우리도 그 길 따르게 하사 사랑의 일치 이루옵소서

    성가악보

    전례 : 성인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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