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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300.사제의 마음
    1) 사제의 맘은 예수 맘 우리를 애써 돌보시며 어디서나 길 잃은 양 주님께 인도해 주시네

    2) 사제의 맘은 예수 맘 인류의 고통과 번민을 기꺼이 받아 지시고 주님의 십자가 따르네

    3) 사제의 맘은 예수 맘 가난한 형제들을 찾아 복음 말씀 전하시며 우리게 축복을 주시네

    후렴 : 오 착한 목자 예수여 네 사제를 축복하사

    거룩하게 하시옵고 네 사제 되게 하소서 (2번)

    성가악보

    전례 : 축가

    형식 : 전례

    작곡 : J.Mitte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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