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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353.입당송
    주님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그들에게 비추소서(2번)

    하느님 시온에서 찬미함이 진정 마땅하오니 예루살렘에서 주님께 서원이 바쳐지리이다

    주님 저의 기도 들어주소서 모든 사람들이 주님께 오리이다

    성가악보

    전례 : 미사곡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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