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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363.예수님의 말씀을
    1) 예수님의 말씀을 귀 기울여 들으며 사랑의 길 따라서 걸어가기 원하네 주님과 함께

    2) 예수님의 뜻 따라 봉사하며 살리라 희생의 길 따라서 우리 고통 참으리 주님과 함께

    성가악보

    전례 : 미사곡

    형식 : 그레고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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