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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475.알렐루야
    1) 알렐루야 알렐루야 수고하는 자와 짐진 자는 다 내게로 오라 너희를 쉬게 하리라

    2) 알렐루야 알렐루야 너희는 내 멍에를 메고 내 마음이 양선함과 겸손됨을 내게서 배우면 네 영혼의 평안함을 얻으리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최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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