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3407 위대한 사람 / 감탄!~ 정말 놀랍고 대단합니다. |2| 2014-12-09 김현 2,5422
83561 * 우리가 걸어가야 할 곳 * |3| 2014-12-29 박춘식 2,5422
83562 다시 맞이 하는 새해에는 |2| 2014-12-30 김현 2,5423
83612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1| 2015-01-06 강헌모 2,5423
83922 내 마음이 향하는 곳에 |2| 2015-02-15 강헌모 2,5425
84112 ▷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3| 2015-03-05 원두식 2,5423
84162 ♣ 행복은 이해를 바라는것이 아니다 |3| 2015-03-10 김현 2,5421
84258 왜 따라옮? 제목으로 딸이 문자를 보냈어요ㅋ |5| 2015-03-20 류태선 2,5425
84630 밝은 마음은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다 |2| 2015-04-22 강헌모 2,5422
85060 ♣ 노년의 어느 슬픈 사랑 이야기 |4| 2015-06-25 김현 2,5425
85143 ♠ 따뜻한 편지-『엄마, 나.. 너무 힘들어』 |4| 2015-07-04 김동식 2,5422
85334 주임신부님 강론에서 나이값하고 살라는 |5| 2015-07-24 류태선 2,5426
86738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2016-01-13 강헌모 2,5422
87501 ▷ 무시하지 말라, 죄악이다 |4| 2016-04-27 원두식 2,5426
87506 나 자신과 화해하라! 2016-04-27 유웅열 2,5423
87987 의술과 병 |2| 2016-06-28 유웅열 2,5420
88225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 2016-08-04 유웅열 2,5422
88750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2016-10-29 김현 2,5420
89783 구두 닦는 대통령 |1| 2017-04-15 강헌모 2,5422
90067 2017년 6월의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입니다. 2017-06-01 김영식 2,5420
90120 행복은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만 온다 |2| 2017-06-13 김현 2,5421
90336 어떤 사람과도 서먹서먹한 사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 |1| 2017-07-23 유웅열 2,5421
90658 상대방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계시나요 |1| 2017-09-15 김현 2,5421
90943 이생에서 다음생을 잇는 행복한 인연 |1| 2017-10-26 김현 2,5422
90987 수탉과 독수리 2017-11-01 노병규 2,5421
91236 진정한 권위 / 대통령과 소년 (사람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3| 2017-12-14 김현 2,5424
93509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2| 2018-09-14 김현 2,5423
95373 * 모친의 북두칠성과 칠성바위는? * |1| 2019-06-12 이현철 2,5421
544 사랑이라는건.... 1999-07-28 유성국 2,54119
1288 [퍼온 글] 귀한 손님 2000-06-17 김현정신디케스 2,5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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