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927 감동의 글 한편 - 아홉마리의 암소 2001-10-22 안창환 2,53360
5284 [핸들잡은 예수] 2001-12-15 송동옥 2,53330
7356 그냥 가세요.. 2002-10-01 최은혜 2,53331
16854 새벽느낌 (수필) |7| 2005-11-03 허용회 2,5334
16867     Re:바오로님의 [새벽느낌]을 사진과 함께 편집해 보았습니다. |9| 2005-11-04 박현주 7604
26339 * 작은들꽃과 <마더 데레사> |8| 2007-02-05 김성보 2,53311
26500 * 여자는 항상 꿈을 꾼다 |7| 2007-02-13 김성보 2,53311
28746 * 술아 술아 술아 |7| 2007-06-26 김성보 2,5336
30514 * 아름다운 가을의 백두산 풍경 |12| 2007-10-10 김성보 2,53315
31586 * 커피로 적시는 가슴 ~ |21| 2007-11-26 김성보 2,53318
55276 어느 아내와 남편의 이야기 |2| 2010-09-30 노병규 2,5336
60509 여보...사랑해~잘가요 ㅠㅠ |2| 2011-04-19 노병규 2,5334
68020 노년 10훈(老年十訓) |11| 2012-01-08 김영식 2,53312
68192 어느 버스 운전기사의 아픈 사연 |2| 2012-01-16 김영식 2,53311
80470 카렌다 - 달력 2013-12-17 김근식 2,5331
80538 - 손가락이 다섯개인 이유 |3| 2013-12-23 강태원 2,5334
81492 차가운 아버지 때문에(월트 디즈니 일화) |4| 2014-03-12 김영식 2,5336
81992 마음을 넓고 깊게 해주는 말 |1| 2014-05-11 강헌모 2,5331
82041 [또 읽어도 좋은 글] "우정 어린 축의금"!... |1| 2014-05-18 윤기열 2,5333
82139 몇번을 읽어도 우습고 유익한 글... |3| 2014-05-31 윤기열 2,5336
82475 오늘이 아름다운 이유 2014-07-20 김현 2,5332
82579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말이 마음을 비우라는 말입니다. |1| 2014-08-07 류태선 2,5333
82688 ▷ 아름다움의 비결 |3| 2014-08-26 원두식 2,5334
82929 두번이나 신부님이 앞으로 나오라 하시고~신자들은 죽어라 버티고 |1| 2014-10-05 류태선 2,5332
83391 ♧ 어느 판사의 감동적인 이야기 ♧ |4| 2014-12-07 박춘식 2,53311
83675 신부님 되려면? 꼭 이렇게 해야되냐고,ㅋㅋ |8| 2015-01-14 류태선 2,5336
83685 정말 좋은 사람 |1| 2015-01-15 강헌모 2,5334
83718 나야 나 |1| 2015-01-19 신영학 2,5334
83760 주님이 주신 걸작품 |2| 2015-01-25 강헌모 2,5337
83929 † 믿음이 가져온 기적 |3| 2015-02-16 원두식 2,5333
84305 ◆아버지의 마지막 한마디는 “미안하다”였다 |1| 2015-03-25 노병규 2,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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