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0748 꾹 참으면 평화가 |1| 2022-03-24 유재천 1,1242
100747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 ... |1| 2022-03-23 장병찬 1,1710
100746 †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에 대한 지식이 알려져야 하는 이유 - [하느님의 ... |1| 2022-03-23 장병찬 1,0870
100743 거룩한 땅! 관산동성당~ 등불지기 작은 성녀~♬ |4| 2022-03-23 이명남 8143
100742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 ... |1| 2022-03-22 장병찬 8860
100741 † 하느님 뜻의 바다가 마음속에 흘러들게 하는 물길. 준비가 안 된 사람은 ... |1| 2022-03-22 장병찬 9530
100739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 ... |1| 2022-03-21 장병찬 1,2070
100738 † 하느님의 뜻이 사람들과 벌이실 사랑의 전쟁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 |1| 2022-03-21 장병찬 1,0400
100737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 |1| 2022-03-20 장병찬 1,0770
100736 † 하느님 뜻 안에서 활동하는 영혼은 모든 사람들 대신 주고 대신 받는다. ... |1| 2022-03-20 장병찬 8900
100735 2022-03-20 이경숙 7320
100734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 ... |1| 2022-03-20 장병찬 1,1790
100733 † 더 고상하고 더 포괄적인 소임에 대하여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 ... |1| 2022-03-20 장병찬 1,2390
100732 사순 2주 2022-03-19 이문섭 1,6140
100731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 |1| 2022-03-19 장병찬 1,4390
100730 † 하느님의 뜻을 땅으로 불러 자신 안에 사시게 할 첫 사람에게 내릴 특별 ... |1| 2022-03-19 장병찬 9420
100729 [고해성사]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음란함의 죄 / 가톨릭출판사 |1| 2022-03-19 장병찬 1,3290
100728 행복만 있는 세상 |1| 2022-03-18 유재천 1,1212
100727 [고해성사]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 가톨릭출판사 |1| 2022-03-18 장병찬 1,6850
100726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1| 2022-03-18 장병찬 7950
100725 † 예수님의 원의에 따라 산 제물의 역할에서, 그분 뜻의 시대를 준비하는 ... |1| 2022-03-17 장병찬 1,2070
100724 나바위가는길 1글 `리노 만세! 리노 행복!` (12년전 타임머신타고) |4| 2022-03-17 이명남 1,1163
100723 [고해성사]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 가톨릭출판사 |1| 2022-03-17 장병찬 1,1210
100722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수난의 시간들 / 교회인가 |1| 2022-03-17 장병찬 9140
100721 † '셋째 피앗'은 '성화 피앗'이요 '마지막 피앗'으로서 하느님께서 이 ... |1| 2022-03-17 장병찬 1,0380
100720 [고해성사] 어째서 모고해가 이렇게 많을까? / 가톨릭출판사 |1| 2022-03-16 장병찬 1,1241
100719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 ... |1| 2022-03-16 장병찬 5810
100718 †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 자신의 뜻을 버리기만 하면 ... |1| 2022-03-16 장병찬 8820
100717 봄볕 그리운 그곳 2022-03-15 이현주 1,2150
100716 순롓길 132처~그때는 진짜로 몰랐던기라 (나바위성지) |2| 2022-03-15 이명남 1,2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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