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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0312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 ... |1| 2021-11-11 장병찬 5360
100311 풋사랑 2021-11-11 이경숙 5300
100310 사랑의 송가. 2021-11-11 이경숙 6030
100309 도둑이 제발저림. 2021-11-11 이경숙 5691
100308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 |1| 2021-11-10 장병찬 5680
100307 소중한 친구 2021-11-10 이경숙 6250
100306 약속 2021-11-10 이경숙 3660
100305 † 수난의 시간들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교회인가 |1| 2021-11-09 장병찬 5930
100304 시 한수 2021-11-09 이경숙 3400
100303 희망을 잃은 세대 2021-11-09 이경숙 5040
100302 약속 2021-11-09 이경숙 3860
100301 † 동정마리아 : ‘피앗’과 피조물 사이의 혼인 계약. 카나의 혼인 잔치 ... |1| 2021-11-08 장병찬 5040
100300 서 시 |2| 2021-11-08 이문섭 6142
100299 † 동정마리아 : 예수님을 잃음. 환희와 고통 (부록5) / 교회인가 |1| 2021-11-08 장병찬 5740
100298 삶의 변화 |2| 2021-11-08 유재천 8055
100297 † 동정마리아 : 아기 예수님을 인류 구원을 위한 제물로 봉헌하시는 영웅적 ... |1| 2021-11-06 장병찬 5230
100296 깊어가는 겨울 |1| 2021-11-06 이문섭 7471
100295 요즘 의대생들 외모 평균 2021-11-06 김영환 5930
100294 † 동정마리아 : 아름다운 빛으로 동방 박사들을 이끌어 예수님께 경배하게 ... |1| 2021-11-05 장병찬 5090
100293 가을 2021-11-05 이경숙 4960
100292 옛날 옛적에 2021-11-05 이경숙 6790
100291 사소한일은 잊어주기. 2021-11-05 이경숙 4370
100290 옛날깊은 산골에 호랑이가 살았대요♣~순례길72처(부여금사리성당,도앙골성지, ... |3| 2021-11-05 이명남 6933
100289 아름다운 말한마디 2021-11-05 이경숙 7551
100288 마더 데레사 수녀님 2021-11-05 이경숙 4760
100287 내안에 너있다.*^^* 2021-11-05 이경숙 4520
100286 † 동정마리아 : 아기 예수님께 할례의 심한 고통을 받게 하시는 장한 용기 ... |1| 2021-11-04 장병찬 4080
100285 † 동정마리아 : 성녀 엘리사벳 방문. 요한의 성화 (부록1) / 교회인가 |1| 2021-11-04 장병찬 6810
100284 칼에 베인 자리 2021-11-03 이경숙 5901
100283 2021-11-03 이경숙 4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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