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8662 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 |1| 2010-01-26 김미자 2,51011
48996 화가 날 때는 이렇게 |1| 2010-02-09 김미자 2,5109
49372 78세인 나를 울린 `` 문자 메세지 `` |2| 2010-02-26 노병규 2,5108
55140 행 복 / 법정스님 2010-09-24 김미자 2,5108
57975 故이태석신부님 1주기를 맞이하여,,, |2| 2011-01-14 김영식 2,51010
57982     그리스도의 향기 2011-01-14 김영식 5195
76581 60년만에 피는 대나무 꽃 |2| 2013-04-04 강태원 2,5104
77517 부부 악연을 푼 성철 큰스님 이야기 2013-05-21 원두식 2,5104
80494 행복한 여생 |3| 2013-12-19 유해주 2,5102
80682 - 새해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6| 2014-01-02 강태원 2,5103
80777 신년 운수 함 보실래요? |4| 2014-01-07 허정이 2,5104
81412 걱정대신 믿음을! (3월 전례력과 함께) |5| 2014-03-02 김영식 2,5106
81558 솔뫼ㆍ해미성지서 아시아 청년 만나고 서울에서 시복식 거행 |3| 2014-03-19 강헌모 2,5104
81702 지금 시대는 자기희생을 목말라하고 있다. /Fr.이제민(명례성지) |3| 2014-04-05 김영식 2,5104
81745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3| 2014-04-10 강헌모 2,5108
81852 꽃향기 같은 마음 |1| 2014-04-23 원두식 2,5103
82345 ♧ 소중한 친구 만들기 |4| 2014-06-30 원두식 2,5107
82670 ☆교황님께 전한 편지...Fr.전동기 유스티노 |1| 2014-08-23 이미경 2,5104
83025 철 없는 아내, 알뜰한 당신 |1| 2014-10-18 김학선 2,5107
83064 82세 제자 맞은 98세 스승이 말했다 |1| 2014-10-24 원두식 2,5107
83477 교황님이 가르치신 손가락 기도 |3| 2014-12-19 김영식 2,5104
83573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해 주소서 |3| 2014-12-31 강헌모 2,5103
83671 묵주기도 18단 |3| 2015-01-13 김근식 2,5101
83767 마음 따뜻한 선물 |5| 2015-01-26 강헌모 2,5104
84032 독일 꽃의 섬..낙원같은 마이나우섬 2015-02-25 강헌모 2,5100
84536 ♣ 영혼을 울리는 글 ♣ |4| 2015-04-12 박춘식 2,5105
86073 ▷ 한 소녀가 산길을 걷다가... |6| 2015-10-20 원두식 2,51011
86794 술취한 아버지 모시고 가는 "오토바이 운전수 아들" 나이 6세 2016-01-21 김현 2,5100
87513 삶에 도움이 되는 말씀 2016-04-28 유웅열 2,5102
87660 ♡ [소록도] 에서 43년 “행복했습니다. 하늘만큼…” 2016-05-17 김현 2,5102
87822 (본의 아닌) 채식주의자와 엥겔지수 |2| 2016-06-08 김학선 2,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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