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0252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6| 2013-12-02 김현 2,4703
88574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쓰러지지 않습니다 |1| 2016-10-05 김현 2,4701
91130 서울대교구청 신부님들과 본당 주임, 보좌 신부님들께 드리는 공개질문 |1| 2017-11-24 이경수 2,4702
1470 하느님께서는'no'라고 말씀하셨다 2000-07-24 윤지원 2,46922
5624 젊은 사제들을 위한 기도를.. 2002-02-05 배군자 2,46922
28861 * 홀로 사는 즐거움 / 법정스님 * |14| 2007-07-02 박계용 2,46916
28978 ♬가슴에 담는 노래, 그 서른여덟번째 이야기... |4| 2007-07-11 김동원 2,4696
33356 * 가장 훌륭하게 참는 법 * |4| 2008-02-01 노병규 2,46912
36294 ♣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 ♣ |5| 2008-05-22 김미자 2,4698
38142 왠지 모르게 눈물이 납니다. -최종수신부- |7| 2008-08-19 김병곤 2,4699
42479 용서 한다는 것은 |4| 2009-03-13 원근식 2,4698
43252 술이 주는 지혜 |2| 2009-04-28 노병규 2,4696
43253 나는 가난한 사람입니다 |2| 2009-04-28 노병규 2,4697
44753 감명깊은 글 |5| 2009-07-09 김동규 2,4696
47157 마음이 고요하면 |2| 2009-11-09 조용안 2,4694
47280 살다가 울고 싶은 날은 |4| 2009-11-17 김미자 2,4695
48439 존경을 받고 싶거든 |2| 2010-01-15 노병규 2,4698
48567 친구 같은 연인으로 영혼까지 |1| 2010-01-22 김미자 2,4698
56369 성돈보스코 유해 방한 / 탄생 200주년 맞아 유해 세계 순례 중 |5| 2010-11-14 김미자 2,4696
56370     구로3동 성당에서 돈보스코 성인 유해 참배 |8| 2010-11-14 강칠등 5293
68505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종신서원 감사미사 |2| 2012-02-03 김미자 2,46910
74456 그대가 사랑의 시를 쓰거들랑 2012-12-13 강헌모 2,4690
80233 참 좋은 당신 |11| 2013-12-01 강태원 2,4694
80813 참된 삶의 기쁨 |2| 2014-01-10 강헌모 2,4692
80984 ♡78세인 나를 울린 "문자 메시지♡ |6| 2014-01-23 노병규 2,46911
81018 기도 속의 바램 |3| 2014-01-26 노병규 2,4697
81432 삶의숫자 / 햇빛 성격 |5| 2014-03-05 원두식 2,4696
81846 가톨릭교리신학원 졸업을 앞두고... |8| 2014-04-22 강헌모 2,4695
83604 ☆오늘은 다르게...Fr.전동기 유스티노 |3| 2015-01-04 이미경 2,4697
83868 ♣ 본적은 없어도 행복을 주는사람 |4| 2015-02-09 김현 2,4694
84054 신부님! 이 애미는 걱정 하지 마이소 |4| 2015-02-27 류태선 2,4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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