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6307 “성체 조배란 내가 너를 위해 무엇인가를 해주기를 원하는 것이다.” 2019-10-25 김철빈 1,2810
96306 여관의 성체 2019-10-25 김철빈 1,1230
96305 복자 알라노의 묵주기도 전파 2019-10-25 김철빈 1,1740
96304 [차동엽 신부님] 악을 굴복시키시는 하느님 2019-10-25 김철빈 1,1060
96303 [차동엽 신부님] 악을 굴복시키시는 하느님 2019-10-25 김철빈 9680
96302 [곱비 신부님을 통한 메세지] 거룩한 묵주기도의 힘 2019-10-25 김철빈 1,0050
96301 멋지게 늙고 아름다운 황혼을 즐기자 |2| 2019-10-25 유웅열 7682
96299 ★ 천사와 장미 |1| 2019-10-25 장병찬 9960
96298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2| 2019-10-25 김현 1,0490
96297 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 |1| 2019-10-25 김현 8420
96300     Re: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 2019-10-25 이경숙 1780
96296 나에게 인연이 된 모든 이들께 |1| 2019-10-25 김현 7281
96295 나이 많아서도 행복한 사람 |1| 2019-10-24 유웅열 6742
96294 ★ 성합을 둘러싼 천상의 고리 |1| 2019-10-24 장병찬 9600
96293 노인들은 무엇으로 사는가? |1| 2019-10-24 유웅열 5821
96292 왜 사는지 ? |2| 2019-10-24 유재천 6082
96291 오늘(10월24일)은 유엔데이--탄생의 의미와 시사점(조영관 본지 발행인) 2019-10-24 이돈희 1,0800
96289 어느 노인의 한숨소리 |1| 2019-10-24 김현 1,0981
96288 자신의 얼굴은 자신의 삶을 닮았다 |1| 2019-10-24 김현 7073
96287 걱정을 없는 삶, 지금 해야할 일만 생각하기! |1| 2019-10-24 김현 6831
96286 농담이라도 듣는 사람을 기쁘게 하자! |2| 2019-10-23 유웅열 6692
96285 ★ 회의에 지각한 공작 |1| 2019-10-23 장병찬 8630
96283 말 한마디로 당신은 평가받습니다. |2| 2019-10-23 김현 6863
96282 눈물로 지켜내지 않는 사랑은 세상에 없거든요 |2| 2019-10-23 김현 7491
96284     Re:눈물로 지켜내지 않는 사랑은 세상에 없거든요 2019-10-23 이경숙 1680
96281 100세를 앞둔 노인이 들려주는 인생교훈 |2| 2019-10-23 김현 7262
96280 용서하기란 참으로 어렵다. 그래도 용서해야만 한다. |1| 2019-10-22 유웅열 6610
96277 ★ 전쟁도 미사 참례한 후에 |1| 2019-10-22 장병찬 7660
96276 로시니 말년의 걸작 '작은 장엄 미사' |1| 2019-10-22 이현주 9852
96275 인생은? 2019-10-22 유웅열 6633
96274 당신을 만나서 참 행복합니다 |1| 2019-10-22 김현 1,2863
96278     Re:당신을 만나서 참 행복합니다 2019-10-22 이경숙 1531
96273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한사람에게라도 사랑을 받는 사람 |1| 2019-10-22 김현 9162
96279     Re: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한사람에게라도 사랑을 받는 사람 2019-10-22 이경숙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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