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4467 며느리의 지혜... 2010-08-26 노병규 1,4456
97422 오늘 목마르지 않다 하여 우물물에 돌 던지지 마라 |1| 2020-06-27 김현 1,4451
97579 친구야 너는 아니 |2| 2020-08-02 강헌모 1,4451
97664 마음이 맑아 지는 글 |1| 2020-08-15 강헌모 1,4454
99001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2| 2021-02-07 강헌모 1,4452
97427 어제의 사랑이 오늘은 미움이 되여지는 세상 |1| 2020-06-29 김현 1,4441
27570 * 온통 꽃향으로 가득한 4월의 세번째 주일입니다 |6| 2007-04-15 김성보 1,44312
47152 쿨한 엄마의 가족 성지순례기 |9| 2009-11-09 김미자 1,4438
42678 좋은 사람은.... |7| 2009-03-26 원종인 1,4428
97476 세상에서 가장 값진 물건은 무엇일까/네티즌이 뽑은 가장 슬픈 이야기 |2| 2020-07-14 김현 1,4421
100841 † 하느님 뜻의 업적들 안에서 행하는 순례의 의미 - [하느님의 뜻이 영혼 ... |1| 2022-04-18 장병찬 1,4420
100905 성모성월 2022-05-07 이문섭 1,4411
95048 어느17세기 수녀의기도 2019-04-25 김현 1,4401
97019 넘어짐도 때론 감사입니다 |3| 2020-03-18 김현 1,4402
97373 사람이 머물다 떠난 자리는 흔적이 남기 마련입니다 |2| 2020-06-13 김현 1,4402
39164 ♥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은.../ 김수환 추기경님 ♥ |5| 2008-10-09 김미자 1,43910
42471 내 삶의 날개가 되어주는 당신께 |7| 2009-03-13 김미자 1,43911
70441 아버지를팝니다 |1| 2012-05-11 노병규 1,4399
83893 기도하는 그대가 좋습니다 . |5| 2015-02-12 강태원 1,4394
97028 + 사랑과 침묵과 기도의 사순절에 + |2| 2020-03-21 김현 1,4393
97556 생각을 바꾸면 길이 보입니다 |1| 2020-07-29 강헌모 1,4393
99982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 ... |1| 2021-08-23 장병찬 1,4390
97426 노년의 어느 슬픈 사랑 이야기 |1| 2020-06-29 김현 1,4381
97815 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2| 2020-09-02 강헌모 1,4383
99946 축 성 탄 2021-08-13 이문섭 1,4380
99986 행복과 부 |3| 2021-08-24 유재천 1,4382
100808 [고해성사]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 / 가톨릭출판사 |1| 2022-04-11 장병찬 1,4380
97877 감곡성지 제100차 성체현양대회 2020-09-10 강헌모 1,4370
99534 ◈ 오늘 4월 10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 아홉째날 ] 2021-04-10 장병찬 1,4370
99657 겨자씨의 전파력 2021-05-11 강헌모 1,4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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