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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0. 하느님의 뜻 성체는 소멸되지 않는다. [천상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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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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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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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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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항상 물리치신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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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3 |
장병찬 |
531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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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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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3 |
이경숙 |
361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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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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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3 |
이경숙 |
373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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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이라는 성덕은 사욕이나 시간 낭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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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2 |
장병찬 |
45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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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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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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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는 임종 직전까지 자비의 손길을 펼친다. [파우스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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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2 |
장병찬 |
321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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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권-56. [하느님의 뜻] 영속적이고 완전한 열매가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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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1 |
장병찬 |
39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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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난의 시간들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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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1 |
장병찬 |
457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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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들을 구하고 또 내 자비를 신뢰케 하는 것이 네 사명이다. [파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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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1 |
장병찬 |
52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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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수난 성지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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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1 |
이문섭 |
48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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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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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1 |
이경숙 |
583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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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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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1 |
이경숙 |
585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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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권-11. [하느님의 뜻] ‘살아 있는 성체들’로 불릴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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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
장병찬 |
70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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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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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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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히려 죽음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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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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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2.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을 축성하시는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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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
장병찬 |
348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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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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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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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인들에게 내 자비를 전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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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
장병찬 |
326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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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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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
이경숙 |
737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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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0.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원하는 모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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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
장병찬 |
377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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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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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
장병찬 |
649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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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인들이 내 자비를 알도록 힘껏 전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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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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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하느님 뜻 안의 행위와 기름의 비유.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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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8 |
장병찬 |
387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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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 넷째 말씀 - 예수 수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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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8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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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스스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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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8 |
장병찬 |
40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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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가슴의 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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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8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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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하느님 뜻 안에는 사랑을 방해하는 것이 없다. / 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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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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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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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7 |
장병찬 |
555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