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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쓸모없는 실패는 없다 / 따뜻한 하루[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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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은 84년의 생애 동안 1,093개 이상의 발명품을 남겼습니다. 전구를 만들고자 9,999번, 축전기를 완성하기까지는 약20,000번의 실패를 맛봤습니다. 심지어 축전기 내구성 확인을 위해, 건물 3층에서 떨어뜨리기를 수도 없이 반복했습니다. 이렇게 하나의 발명품을 완성하기까지 많이 실패했지만, 에디슨은 늘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나는 실패를 결단코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틀린 방법을 발견했을 뿐입니다." 언젠가 연구소에 큰 화재가 발생해, 많은 실험 도구가 다 타버렸는데도 차분하게 말했습니다. "시행착오와 실수로 이렇게 되었지만, 새롭게 시작할 수 있으니 이 또한 얼마나 감사한가!" 시행착오를 겪는 이 어려운 '시련'과 '실패'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생각한다면, 우리에게 다가온 어려움은 인생을 윤기 있고, 생동감 있게 해줄 것입니다. 미국 독립선언문을 기초했으며 제3대 대통령을 지낸 토마스 제퍼슨도, 1779년 버지니아 주지사에서 1800년에는 대통령이 될 때까지의 경험을 ‘쓸모없는 실패는 없다.’ 라고 그의 시련을 회상시키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예수님께서도 공생활 내내 고난을 함께한 제자들에게 보상을 약속하셨습니다(루카 22,28-30). “너희는 내가 여러 가지 시련을 겪는 동안 나와 함께 늘 내 곁에 있어 준 사람들이다. 내 하늘의 아버지께서 나에게 나라를 주신 것처럼 나도 너희에게 나라를 준다. 그래서 너희는 내 나라에서 나와 함께 식탁에 앉아 먹고 마실 것이며, 옥좌에서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다스리며 심판할 것이다.” 그렇습니다. 인생은 늘 순탄치는 않습니다. 때로는 사나운 바람을 만나야 하고, 때로는 거친 폭풍우도 힘들게 겪습니다. 뼈를 깎는 고통이 있지만 절망하지 않는 건, 그 시련으로 인해 우리가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https://blog.naver.com/bigllightqa/22413447694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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