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청량리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0년 6월 7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신앙상담
질문있습니다.

3 정홍렬 [kaisar] 2003-04-17

저는 세례받은 지 3년차 접어드는 초보 신자 빈첸시오입니다.

 

월곡동에서 세례를 받았고,

 

작년 3월에 청량리(홍릉 바로옆)로 이사왔습니다.

 

이번 돌아오는 주일에 제 어머니와 동생이

 

세례를 받으면 저희집 전 가족이 신자가 됩니다.

 

자랑스러운 부분이죠..

 

각설하고..

 

질문이 무었이냐면..

 

전 예비자때 돈이 하나도 들지 않았거든요..

 

세례예물도 교회에서는 성의있게 준비하면 된다고

 

들었고, 전 정말 성의있게 예물을 준비했습니다.

 

구체적인 금액을 지정하여 얼마 이상이라는 말은

 

듣지 못했죠..

 

꽃값(아마도 가슴에 다는 꽃을 말하는 듯 싶습니다)도 마찬가지구요..

 

제 기억에 훨씬 가난한 월곡동 성당에서도

 

예비자들에게 꽃값이니 교재대니 ..

 

얘기는 안했던 것 같은데요..?..

 

교리반 시작을 권유할 때 저는

 

제 어머니께 개신교하고는

 

이것 저것 많은 것이 다른 데..

 

그 중 하나가 개신교 처럼 매주 돈돈 하지 않는 다고

 

말씀드리곤 했습니다.

 

 

어떤 차이일까요?..

 

두 성당간에..

 

그리고,

 

왜 영성체 송을 안하는 지도

 

답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0 308 0

추천  0 반대  0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