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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19년 9월 15일 (일)연중 제24주일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기도합시다
천주교 미사통상문

2 소영섭 [youngsubi] 2003-09-17

미사 통상문

 

 

97년 개정된 미사통상문

 

주의하실 점

’◎’ 표시된 부분이 신자분들이 읽으시는 부분이며

자주 사용되는 기도나 응송에는 글씨의 모양을 ’응송’으로 했다는 점입니다. 또한 각 본당마다 다르게 사용되는 것은 ㉮㉯㉰㉲로 분리가 되어 있으니 하나만 하시면 됩니다.

 

시작 예식

 

입당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아멘.

 

 

인사

 

 

+ 사랑을 베푸시는 하느님 아버지와 은총을 내리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일치를 이루시는 성령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와 함께.

 

 

 

+ 은총과 평화를 내리시는 하느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과 함께.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 찬미 받으소서.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와 함께.

 

(주교는 아래와 같이 인사할 수 있다.)

 

+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위령미사에서는 아래와 같이 인사할 수 있다.)

 

 

+ 믿는 이들에게 희망과 평화를 가득히 내리시는 하느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와 함께.

 

 

참회

 

 

+ 형제 여러분, 구원의 신비를 합당하게 거행하기 위하여 우리 죄를 반성합시다.

 

(잠시 침묵한 다음 함께 죄를 고백한다.)

 

+ 전능하신 하느님과

◎ 형제들에게 고백하오니, 생각과 말과 행위로 죄를 많이 지었으며 자주 의무를 소홀히 하였나이다.

(가슴을 치며) 제 탓이요, 제 탓이요, 저의 큰 탓이옵니다. 그러므로 간절히 바라오니, 평생 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와 모든 천사와 성인과 형제들은 저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 주소서.

+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죄를 용서하시고,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소서.

◎ 아멘.

 

 

 

+ 형제 여러분, 구원의 신비를 합당하게 거행하기 위하여 우리 죄를 반성합시다.

(잠시 침묵한 다음 사제는 기도한다.)

+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 저희는 주님께 죄를 지었나이다.

+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또한 저희를 구원하여 주소서.

+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죄를 용서하시고,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소서.

◎ 아멘.

 

 

 

+ 형제 여러분, 구원의 신비를 합당하게 거행하기 위하여 우리 죄를 반성합시다.

(잠시 침묵한 다음 사제나 부제가 자비송과 함께 청원기도를 드린다. 이 청원기도는 그날의 전례나 축일에 맞게 바꿀 수 있다.)

+ 진심으로 뉘우치는 사람을 용서하러 오신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죄인을 부르러 오신 그리스도님, 자비를 베푸소서.

◎ 그리스도님, 자비를 베푸소서.

+ 성부 오른편에 중개자로 계신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죄를 용서하시고,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소서.

◎ 아멘.

 

 

 

자비송

 

(앞의 참회 예식에서 다.형식을 바치지 않았으면 이때 바친다.)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그리스도님, 자비를 베푸소서.

◎ 그리스도님, 자비를 베푸소서.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대영광송

 

(대림시기와 사순시기를 제외한 모든 주일, 대축일, 축일 및 지역의 성대한 축제에는 서서 ’대영광송’을 모두 함께 또는 번갈아 노래하거나 외운다.)

매우 오래되고 존경받을 이 찬미가로써 교회는 성령 안에 함께 모여 하느님 아버지와 어린양께 영광을 드리고 간구한다.

+ 하늘 높은 데서는 하느님께 영광

○ 땅에서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 주 하느님, 하늘의 임금님,

○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

● 주님을 기리나이다, 찬미하나이다.

○ 주님을 흠숭하나이다, 찬양하나이다.

● 주님 영광 크시오니 감사하나이다.

○ 외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님,

● 주 하느님, 성부의 아드님,

○ 하느님의 어린양,

●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 성부 오른편에 앉아 계신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홀로 거룩하시고, 홀로 주님이시며, 홀로 높으신 예수 그리스도님,

◎ 성령과 함께 아버지 하느님의 영광 안에 계시나이다. 아멘.

 

 

본기도 (오늘 미사의 기도)

 

이 기도는 그날 거행되는 신비의 내용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사제의 말로써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아버지 하느님께 기도한다.

+ 기도합시다.

(사제와 교우들은 잠깐 묵묵히 기도한다.)

+ 비나이다. (또는) 다스리시나이다.

◎ 아멘.

 

말씀의 전례

 

제1독서(오늘 미사의 독서)

 

(봉독이 끝나면 독서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회답송(오늘 미사의 노래)

 

(선창자는 시편을 읊거나 노래하며, 교우들은 후렴으로 응답한다.)

 

 

제2독서(오늘 미사의 독서)

 

(봉독이 끝나면 독서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부속가(오늘 미사의 노래)

 

복음 환호송

 

(’알렐루야’ 또는 다른 성가를 따른다. 사순시기에는 ’알렐루야’ 대신 「미사 전례 성서」에 지정된 환호나 아래의 환호 가운데 하나를 할 수 있다.)

◎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 말씀하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복음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와 함께.

+ (마태오, 마르코, 루가, 요한)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이때 사제는 복음서와 이마 입술 가슴에 십자를 긋는다.)

◎ 주님, 영광 받으소서.

(봉독이 끝나면 부제나 사제는 말한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이 복음의 말씀으로 저희의 죄를 씻어 주소서.

 

 

강론

 

(주일과 의무 축일에는 강론을 한다. 다른 날에도 강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강론은 그날 전례와 독서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

 

 

신앙고백

 

(주일과 대축일 및 지역의 성대한 축제에는 아래의 신앙고백을 한다.)

 

+ 한 분이신 하느님을

◎ 저는 믿나이다. 전능하신 아버지,

+ 하늘과 땅과 유형무형한 만물의 창조주를 믿나이다. 또한 한 분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 하느님의 외아들 영원으로부터 성부에게서 나신 분을 믿나이다.

◎ 하느님에게서 나신 하느님, 빛에서 나신 빛.

+ 참 하느님에게서 나신 참 하느님으로서, 창조되지 않고 나시어 성부와 한 본체로서 민물을 창조하셨음을 믿나이다.

+ 성자께서 저희 인간을 위하여, 저희 구원을 위하여

◎ 하늘에서 내려오셨음을 믿나이다.

(밑줄 부분에서 모두 고개를 깊이 숙인다.)

+ 또한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에게서 육신을 취하시어 사람이 되셨음을 믿나이다.

◎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저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수난하고 묻히셨으며 성서의 말씀대로 사흗날에 부활하시어

+ 하늘에 올라 성부 오른편에 앉아 계심을 믿나이다.

◎ 그분께서는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영광속에 다시 오시리니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으리이다.

+ 또한 주님이시며 생명을 주시는 성령을 믿나이다.

◎ 성령께서는 성부와 성자에게서 발하시고 성부와 성자와 더불어 영광과 흠숭을 받으시며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셨나이다.

+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 되며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교회를 믿나이다.

◎ 죄를 씻는 유일한 세례를 믿으며 죽은 이들의 부활과 내세의 삶을 기다리나이다.

+ 아멘.

 

 

(때에 따라서는 사도신경을 외울 수도 있다.)

 

 

+ 전능하신 천주 성부

◎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 (밑줄 부분에서 모두 고개를 깊이 숙인다.)

+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

+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 저승에 가시어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천주 성부 오른편에 앉으시며 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 성령을 믿으며

◎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 아멘.

 

 

보편 지향 기도

 

(보편지향 기도는 로마 미사 전례서의 총지침 45-47항의 규정을 따른다. 보편 지향 기도는 ⑴ 교회. ⑵위정자와 세상구원. ⑶도움이 필요한 이들. ⑷ 지역 공동체를 위하여 한다. 지향에 대한 응답은 아래와 같은 환호나 적절한 구절 또는 침묵으로 할 수 있다.)

 

◎ ㉮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 ㉯ 주님, 사랑을 베풀어주소서.

◎ ㉰ 주님, 이 백성을 기억하소서.

 

+ <위령 미사때>

 

◎ ㉱ 생명이요 부활이신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성찬 전례

 

예물 준비

 

제대와 예물 준비

 

신자들은 더 이상 옛날처럼 전례에 쓸 빵과 포도주를 가져오지 않을지라도, 여전히 이 예식은 그 가치와 영성적인 의미를 보존하였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또는 교회를 위해서 돈이나 그 밖의 다른 예물을 봉헌 한다. 이 예물은 제대 위에 놓지 않는다. 적합한 장소에 놓을 수 있을 것이다.

 

 

예물 준비 기도

 

+ 형제 여러분, 우리가 바치는 이 제사를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기꺼이 받아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 사제의 손으로 바치는 이 제사가 주님의 이름에는 찬미와 영광이 되고, 저희와 온 교회에는 도움이 되게 하소서.

 

 

예물기도(오늘 미사의 기도)

 

이 기도로 예물 준비를 끝내며, 예물을 하느님께 드린다. 이 기도로써 감사기도의 서장이 열린다.

 

+ 비나이다. (또는) 다스리시나이다.

◎ 아멘.

 

 

감사기도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와 함께.

 

 

+ 마음을 드높이

◎ 주님께 올립니다.

 

 

+ 우리 주 하느님께 감사합시다.

◎ 마땅하고 옳은 일입니다.

 

+ 거룩하신 아버지, 사랑하시는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언제나 어디서나 아버지께 감사함이 참으로 마땅하고 옳은 일이며 저희의 도리요 구원의 길이옵니다. 아버지께서는 말씀이신 그리스도를 통하여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그분을 저희에게 구세주로 보내셨으니, 그분께서는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에게서 사람으로 태어나셨나이다. 정자께서는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고자 십자가에 팔을 벌려 백성을 아버지께 모아들이셨으며,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나이다. 그러므로 저희는 모든 천사와 성인과 함께 아버지의 영광을 찬양하나이다.

 

◎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온 누리의 주 하느님! 하늘과 땅에 가득 찬 그 영광! 높은 데서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찬미받으소서. 높은 데서 호산나!

 

 

성령 청원 : 축성 기원

 

+ 거룩하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모든 거룩함의 샘이시옵니다. 간구하오니, 성령의 힘으로 이 예물을 거룩하게 하시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가 되게 하소서.

 

+ 스스로 원하신 수난이 다가오자, 예수께서는 빵을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쪼개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나이다.

 

 

너희는 모두 이것을 받아먹어라.

 

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 줄

 

내 몸이다.

 

 

+ 저녁을 잡수시고 같은 모양으로 잔을 들어 다시 감사를 드리신 다음,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나이다.

 

 

너희는 모두 이것을 받아 마셔라.

 

이는 새롭고 영원한 계약을 맺는 내 피의 잔이니

 

죄를 사하여 주려고 너희와 모든 이를

 

위하여 흘릴 피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 신앙의 신비여!

◎ ㉮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주님의 죽음을 전하며, 부활을 선포하나이다.

+ ㉯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나이다.

◎ ㉰ 십자가와 부활로 저희를 구원하신 주님, 길이 영광 받으소서.

 

 

기념과 봉헌 및 일치 기원

 

+ 아버지, 저희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기념하며, 생명의 빵과 구원의 잔을 봉헌하나이다. 또한 저희가 아버지 앞에 나아와 봉사하게 하시니 감사하나이다.

 

 

성령 청원 : 일치 기원

 

+ 간절히 청하오니, 저희가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받아 보시어, 성령으로 모두 한 몸을 이루게 하소서.

 

 

전구

 

+ 주님, 온 세상에 널리 퍼져 있는 교회를 생각하시어, 교황 ( )와 저희 주교 ( )와 모든 성직자와 더불어 사랑의 교회를 이루게 하소서.

 

(위령미사에는 아래의 기도를 덧붙일 수 있다.)

+ (오늘) 이 세상에서 불러 가신 교우 ( )를 생각하소서. 그는 세례를 통하여 성자의 죽음에 동참하였으니, 그 부활도 함께 누리게 하소서.

 

 

+ 부활의 희망속에 고이 잠든 교우들과 세상을 떠난 다른 이들도 모두 생각하시어, 그들이 주님의 빛나는 얼굴을 뵈옵게 하소서. 저희에게도 자비를 베푸시어, 영원으로부터 주님의 사랑을 받는 하느님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와 복된 사도들과 모든 성인과 함께 영원한 삶을 누리며,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소서.

 

 

마침 영광송

 

+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하나 되어, 전능하신 천주 성부, 모든 영예와 영광을 영원히 받으소서.

◎ 아멘.

 

 

영성체 예식

 

+ 하느님의 자녀 되어, 구세주의 분부대로 삼가 아뢰오니,

(또는)

+ 주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기도를 다 함께 정성 들여 바칩시다.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그 나라가 임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가 용서하듯이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 주님, 저희를 모든 악에서 구하시고, 한평생 평화롭게 하소서. 주님의 자비로 저희를 언제나 죄에서 구원하시고, 모든 시련에서 보호하시어, 복된 희망을 품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게 하소서.

 

◎ 주님께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있나이다.

 

 

평화 예식

 

+ 주 예수 그리스도님, 일찍이 사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화를 두고 가며 내 평화를 주노라." 하셨으니, 저희 죄를 헤아리지 마시고 교회의 믿음을 보시어, 주님의 뜻대로 교회를 평화롭게 하시고 하나 되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나이다.

◎ 아멘.

 

+ 주님의 평화가 항상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와 함께

 

+ 평화의 인사를 나누십시오.

◎ 평화를 빕니다.

 

 

(사제가 축성된 빵을 나누는 동안 아래의 기도를 읊는다.)

◎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평화를 주소서.

 

 

영성체

 

+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분이시니, 이 성찬에 초대받은 이는 복되도다.

◎ 주님, 제 안에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치 않사오나,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이다.

 

 

+ 그리스도의 몸.

◎ 아멘.

 

 

+ 기도합시다. 비나이다. (또는) 다스리시나이다.

◎ 아멘.

 

마침 예식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와 함께

 

+ 전능하신 천주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는 모인 모든 이에게 강복하소서.

◎ 아멘.

 

 

파견

 

+ ㉮ 주님과 함께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 ㉯ 주님과 함께 가서 복음을 실천합시다.

 

+ ㉰ 가서 그리스도의 평화를 나눕시다.

◎ ㉱ 미사가 끝났으니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 ㉲ 주님을 찬미합시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97년 개정된 미사통상문

 

주의하실 점

’◎’ 표시된 부분이 신자분들이 읽으시는 부분이며

자주 사용되는 기도나 응송에는 글씨의 모양을 ’응송’으로 했다는 점입니다. 또한 각 본당마다 다르게 사용되는 것은 ㉮㉯㉰㉲로 분리가 되어 있으니 하나만 하시면 됩니다.

 

시작 예식

 

입당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아멘.

 

 

인사

 

 

+ 사랑을 베푸시는 하느님 아버지와 은총을 내리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일치를 이루시는 성령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와 함께.

 

 

 

+ 은총과 평화를 내리시는 하느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과 함께.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 찬미 받으소서.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와 함께.

 

(주교는 아래와 같이 인사할 수 있다.)

 

+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위령미사에서는 아래와 같이 인사할 수 있다.)

 

 

+ 믿는 이들에게 희망과 평화를 가득히 내리시는 하느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와 함께.

 

 

참회

 

 

+ 형제 여러분, 구원의 신비를 합당하게 거행하기 위하여 우리 죄를 반성합시다.

 

(잠시 침묵한 다음 함께 죄를 고백한다.)

 

+ 전능하신 하느님과

◎ 형제들에게 고백하오니, 생각과 말과 행위로 죄를 많이 지었으며 자주 의무를 소홀히 하였나이다.

(가슴을 치며) 제 탓이요, 제 탓이요, 저의 큰 탓이옵니다. 그러므로 간절히 바라오니, 평생 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와 모든 천사와 성인과 형제들은 저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 주소서.

+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죄를 용서하시고,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소서.

◎ 아멘.

 

 

 

+ 형제 여러분, 구원의 신비를 합당하게 거행하기 위하여 우리 죄를 반성합시다.

(잠시 침묵한 다음 사제는 기도한다.)

+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 저희는 주님께 죄를 지었나이다.

+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또한 저희를 구원하여 주소서.

+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죄를 용서하시고,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소서.

◎ 아멘.

 

 

 

+ 형제 여러분, 구원의 신비를 합당하게 거행하기 위하여 우리 죄를 반성합시다.

(잠시 침묵한 다음 사제나 부제가 자비송과 함께 청원기도를 드린다. 이 청원기도는 그날의 전례나 축일에 맞게 바꿀 수 있다.)

+ 진심으로 뉘우치는 사람을 용서하러 오신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죄인을 부르러 오신 그리스도님, 자비를 베푸소서.

◎ 그리스도님, 자비를 베푸소서.

+ 성부 오른편에 중개자로 계신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죄를 용서하시고,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소서.

◎ 아멘.

 

 

 

자비송

 

(앞의 참회 예식에서 다.형식을 바치지 않았으면 이때 바친다.)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그리스도님, 자비를 베푸소서.

◎ 그리스도님, 자비를 베푸소서.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대영광송

 

(대림시기와 사순시기를 제외한 모든 주일, 대축일, 축일 및 지역의 성대한 축제에는 서서 ’대영광송’을 모두 함께 또는 번갈아 노래하거나 외운다.)

매우 오래되고 존경받을 이 찬미가로써 교회는 성령 안에 함께 모여 하느님 아버지와 어린양께 영광을 드리고 간구한다.

+ 하늘 높은 데서는 하느님께 영광

○ 땅에서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 주 하느님, 하늘의 임금님,

○ 전능하신 아버지 하느님,

● 주님을 기리나이다, 찬미하나이다.

○ 주님을 흠숭하나이다, 찬양하나이다.

● 주님 영광 크시오니 감사하나이다.

○ 외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님,

● 주 하느님, 성부의 아드님,

○ 하느님의 어린양,

●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 성부 오른편에 앉아 계신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홀로 거룩하시고, 홀로 주님이시며, 홀로 높으신 예수 그리스도님,

◎ 성령과 함께 아버지 하느님의 영광 안에 계시나이다. 아멘.

 

 

본기도 (오늘 미사의 기도)

 

이 기도는 그날 거행되는 신비의 내용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사제의 말로써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아버지 하느님께 기도한다.

+ 기도합시다.

(사제와 교우들은 잠깐 묵묵히 기도한다.)

+ 비나이다. (또는) 다스리시나이다.

◎ 아멘.

 

말씀의 전례

 

제1독서(오늘 미사의 독서)

 

(봉독이 끝나면 독서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회답송(오늘 미사의 노래)

 

(선창자는 시편을 읊거나 노래하며, 교우들은 후렴으로 응답한다.)

 

 

제2독서(오늘 미사의 독서)

 

(봉독이 끝나면 독서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부속가(오늘 미사의 노래)

 

복음 환호송

 

(’알렐루야’ 또는 다른 성가를 따른다. 사순시기에는 ’알렐루야’ 대신 「미사 전례 성서」에 지정된 환호나 아래의 환호 가운데 하나를 할 수 있다.)

◎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 말씀하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복음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와 함께.

+ (마태오, 마르코, 루가, 요한)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이때 사제는 복음서와 이마 입술 가슴에 십자를 긋는다.)

◎ 주님, 영광 받으소서.

(봉독이 끝나면 부제나 사제는 말한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이 복음의 말씀으로 저희의 죄를 씻어 주소서.

 

 

강론

 

(주일과 의무 축일에는 강론을 한다. 다른 날에도 강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강론은 그날 전례와 독서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

 

 

신앙고백

 

(주일과 대축일 및 지역의 성대한 축제에는 아래의 신앙고백을 한다.)

 

+ 한 분이신 하느님을

◎ 저는 믿나이다. 전능하신 아버지,

+ 하늘과 땅과 유형무형한 만물의 창조주를 믿나이다. 또한 한 분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 하느님의 외아들 영원으로부터 성부에게서 나신 분을 믿나이다.

◎ 하느님에게서 나신 하느님, 빛에서 나신 빛.

+ 참 하느님에게서 나신 참 하느님으로서, 창조되지 않고 나시어 성부와 한 본체로서 민물을 창조하셨음을 믿나이다.

+ 성자께서 저희 인간을 위하여, 저희 구원을 위하여

◎ 하늘에서 내려오셨음을 믿나이다.

(밑줄 부분에서 모두 고개를 깊이 숙인다.)

+ 또한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에게서 육신을 취하시어 사람이 되셨음을 믿나이다.

◎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저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수난하고 묻히셨으며 성서의 말씀대로 사흗날에 부활하시어

+ 하늘에 올라 성부 오른편에 앉아 계심을 믿나이다.

◎ 그분께서는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영광속에 다시 오시리니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으리이다.

+ 또한 주님이시며 생명을 주시는 성령을 믿나이다.

◎ 성령께서는 성부와 성자에게서 발하시고 성부와 성자와 더불어 영광과 흠숭을 받으시며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셨나이다.

+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 되며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교회를 믿나이다.

◎ 죄를 씻는 유일한 세례를 믿으며 죽은 이들의 부활과 내세의 삶을 기다리나이다.

+ 아멘.

 

 

(때에 따라서는 사도신경을 외울 수도 있다.)

 

 

+ 전능하신 천주 성부

◎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 (밑줄 부분에서 모두 고개를 깊이 숙인다.)

+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

+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 저승에 가시어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천주 성부 오른편에 앉으시며 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 성령을 믿으며

◎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 아멘.

 

 

보편 지향 기도

 

(보편지향 기도는 로마 미사 전례서의 총지침 45-47항의 규정을 따른다. 보편 지향 기도는 ⑴ 교회. ⑵위정자와 세상구원. ⑶도움이 필요한 이들. ⑷ 지역 공동체를 위하여 한다. 지향에 대한 응답은 아래와 같은 환호나 적절한 구절 또는 침묵으로 할 수 있다.)

 

◎ ㉮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 ㉯ 주님, 사랑을 베풀어주소서.

◎ ㉰ 주님, 이 백성을 기억하소서.

 

+ <위령 미사때>

 

◎ ㉱ 생명이요 부활이신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성찬 전례

 

예물 준비

 

제대와 예물 준비

 

신자들은 더 이상 옛날처럼 전례에 쓸 빵과 포도주를 가져오지 않을지라도, 여전히 이 예식은 그 가치와 영성적인 의미를 보존하였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또는 교회를 위해서 돈이나 그 밖의 다른 예물을 봉헌 한다. 이 예물은 제대 위에 놓지 않는다. 적합한 장소에 놓을 수 있을 것이다.

 

 

예물 준비 기도

 

+ 형제 여러분, 우리가 바치는 이 제사를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기꺼이 받아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 사제의 손으로 바치는 이 제사가 주님의 이름에는 찬미와 영광이 되고, 저희와 온 교회에는 도움이 되게 하소서.

 

 

예물기도(오늘 미사의 기도)

 

이 기도로 예물 준비를 끝내며, 예물을 하느님께 드린다. 이 기도로써 감사기도의 서장이 열린다.

 

+ 비나이다. (또는) 다스리시나이다.

◎ 아멘.

 

 

감사기도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와 함께.

 

 

+ 마음을 드높이

◎ 주님께 올립니다.

 

 

+ 우리 주 하느님께 감사합시다.

◎ 마땅하고 옳은 일입니다.

 

+ 거룩하신 아버지, 사랑하시는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언제나 어디서나 아버지께 감사함이 참으로 마땅하고 옳은 일이며 저희의 도리요 구원의 길이옵니다. 아버지께서는 말씀이신 그리스도를 통하여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그분을 저희에게 구세주로 보내셨으니, 그분께서는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에게서 사람으로 태어나셨나이다. 정자께서는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고자 십자가에 팔을 벌려 백성을 아버지께 모아들이셨으며,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나이다. 그러므로 저희는 모든 천사와 성인과 함께 아버지의 영광을 찬양하나이다.

 

◎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온 누리의 주 하느님! 하늘과 땅에 가득 찬 그 영광! 높은 데서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찬미받으소서. 높은 데서 호산나!

 

 

성령 청원 : 축성 기원

 

+ 거룩하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모든 거룩함의 샘이시옵니다. 간구하오니, 성령의 힘으로 이 예물을 거룩하게 하시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가 되게 하소서.

 

+ 스스로 원하신 수난이 다가오자, 예수께서는 빵을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쪼개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나이다.

 

 

너희는 모두 이것을 받아먹어라.

 

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 줄

 

내 몸이다.

 

 

+ 저녁을 잡수시고 같은 모양으로 잔을 들어 다시 감사를 드리신 다음,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나이다.

 

 

너희는 모두 이것을 받아 마셔라.

 

이는 새롭고 영원한 계약을 맺는 내 피의 잔이니

 

죄를 사하여 주려고 너희와 모든 이를

 

위하여 흘릴 피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 신앙의 신비여!

◎ ㉮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주님의 죽음을 전하며, 부활을 선포하나이다.

+ ㉯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나이다.

◎ ㉰ 십자가와 부활로 저희를 구원하신 주님, 길이 영광 받으소서.

 

 

기념과 봉헌 및 일치 기원

 

+ 아버지, 저희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기념하며, 생명의 빵과 구원의 잔을 봉헌하나이다. 또한 저희가 아버지 앞에 나아와 봉사하게 하시니 감사하나이다.

 

 

성령 청원 : 일치 기원

 

+ 간절히 청하오니, 저희가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받아 보시어, 성령으로 모두 한 몸을 이루게 하소서.

 

 

전구

 

+ 주님, 온 세상에 널리 퍼져 있는 교회를 생각하시어, 교황 ( )와 저희 주교 ( )와 모든 성직자와 더불어 사랑의 교회를 이루게 하소서.

 

(위령미사에는 아래의 기도를 덧붙일 수 있다.)

+ (오늘) 이 세상에서 불러 가신 교우 ( )를 생각하소서. 그는 세례를 통하여 성자의 죽음에 동참하였으니, 그 부활도 함께 누리게 하소서.

 

 

+ 부활의 희망속에 고이 잠든 교우들과 세상을 떠난 다른 이들도 모두 생각하시어, 그들이 주님의 빛나는 얼굴을 뵈옵게 하소서. 저희에게도 자비를 베푸시어, 영원으로부터 주님의 사랑을 받는 하느님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와 복된 사도들과 모든 성인과 함께 영원한 삶을 누리며,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소서.

 

 

마침 영광송

 

+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하나 되어, 전능하신 천주 성부, 모든 영예와 영광을 영원히 받으소서.

◎ 아멘.

 

 

영성체 예식

 

+ 하느님의 자녀 되어, 구세주의 분부대로 삼가 아뢰오니,

(또는)

+ 주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기도를 다 함께 정성 들여 바칩시다.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그 나라가 임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가 용서하듯이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 주님, 저희를 모든 악에서 구하시고, 한평생 평화롭게 하소서. 주님의 자비로 저희를 언제나 죄에서 구원하시고, 모든 시련에서 보호하시어, 복된 희망을 품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게 하소서.

 

◎ 주님께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있나이다.

 

 

평화 예식

 

+ 주 예수 그리스도님, 일찍이 사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 평화를 두고 가며 내 평화를 주노라." 하셨으니, 저희 죄를 헤아리지 마시고 교회의 믿음을 보시어, 주님의 뜻대로 교회를 평화롭게 하시고 하나 되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나이다.

◎ 아멘.

 

+ 주님의 평화가 항상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와 함께

 

+ 평화의 인사를 나누십시오.

◎ 평화를 빕니다.

 

 

(사제가 축성된 빵을 나누는 동안 아래의 기도를 읊는다.)

◎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평화를 주소서.

 

 

영성체

 

+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분이시니, 이 성찬에 초대받은 이는 복되도다.

◎ 주님, 제 안에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치 않사오나,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이다.

 

 

+ 그리스도의 몸.

◎ 아멘.

 

 

+ 기도합시다. 비나이다. (또는) 다스리시나이다.

◎ 아멘.

 

마침 예식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와 함께

 

+ 전능하신 천주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는 모인 모든 이에게 강복하소서.

◎ 아멘.

 

 

파견

 

+ ㉮ 주님과 함께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 ㉯ 주님과 함께 가서 복음을 실천합시다.

 

+ ㉰ 가서 그리스도의 평화를 나눕시다.

◎ ㉱ 미사가 끝났으니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 ㉲ 주님을 찬미합시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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