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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19년 11월 23일 (토)연중 제33주간 토요일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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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손끝사랑' 수화기초반 개강!

3356 정봉현 [bon73] 2016-01-18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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