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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19년 10월 17일 (목)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행사사진
[2월7일 오요한 신부님 사제서품식 5 ]

31 청량리성당 [chongnyang] 2001-02-25

1.

 새 사제들이 광주대교구장 최창무대주교님(앞줄왼쪽)과

윤공희빅또리노 전교구장과 함께했다.뒷줄 오른쪽끝이 오신부님.

2.

새 사제들이 신자들을 향해서 인사하고있다.서품식이 있은

  이 성당 제대가 오요한 신부님의 첫 소임지이다.

3.

 - 부자간의 포옹-"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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