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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8월 7일 (금)연중 제18주간 금요일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가톨릭 주요 기도문
고해성사
고해성사
  1. 먼저 고해자는, 지은 죄를 모두 알아내고
   2. 진정으로 뉘우치며
   3. 다시는 죄를 짓지 않기로 굳게 결심하고
   4. "고백기도"와 "통회기도"를 바친다.

  
   <십자 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하느님께서 우리 마음을 비추어 주시니
       하느님의 자비를 굳게 믿으며
       그동안 지은 죄를 사실대로 고백하십시오.
   ● 아멘.
   ● 고해한 지 (며칠, 몇 주일, 몇 달)됩니다.
       <알아낸 죄를 낱낱이 고백한다.>
  
       <죄를 고백한 다음>
   ● 이 밖에 알아내지 못한 죄도
       모두 용서하여 주십시오.
  
       <사제는 고해자에게 훈계하고 보속을 준다.
       필요하다면 고해자에게 아래의 통회기도를 바치게 할 수 있다.

  
   ● 하느님,
       제가 죄를 지어
       참으로 사랑받으셔야 할
       하느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기에
       악을 저지르고 선을 멀리 한 모든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나이다.
       하느님의 은총으로 속죄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으며
       죄지을 기회를 피하기로 굳게 다짐하오니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공로를 보시고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사제는 고해자 머리 위에 두 손을 얹거나 적어도 오른손을 펴 들고 사죄경을 외운다.>
  
   ● ╋ 인자하신 천주 성부께서는
    성자의 죽음과 부활로
    세상을 당신과 화해시키시고
    죄를 용서하시려고 성령을 보내주셨으니
    교회의 직무를 통하여
    몸소 이 교우에게 용서와 평화를 주소서.

    나도 성부와 ✠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이 교우의 죄를 용서합니다.
   ● 아멘.
  
    <고해자가 죽을 위험이 있으면, 사죄경의 핵심 구절만 아래와 같이 할 수 있다.>
   ● ╋ 나는 성부와 ✠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이 교우의 죄를 용서합니다
  
   ╋ 주님은 좋은 분이시니 찬미합시다.
   ●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 주님께서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평화로이 가십시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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