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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2월 21일 (토)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가톨릭 성인/축일
    성 제오르지오 (George)
    같은이름 게오르그 , 게오르기오 , 게오르기우스 , 제오르지우스 , 조지 , 호르헤
    축일 2월 21일
    신분 주교
    활동지역 아마스트리스(Amastris)
    활동연도 +825년경

       성 게오르기우스(Georgius, 또는 제오르지오)는 흑해 근방의 아마스트리스 교외 크롬나(Kromna)에서 태어났다. 자식이 없던 그의 부모가 오랜 기도 끝에 하느님이 주셨다하여 '게오르기우스'라고 이름을 지었다. 그런데 그가 세 살 때에 집에 불이나 손과 발에 큰 화상을 입었으나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그는 장성한 후 이제부터 세속에서 철저히 잊혀진 사람으로 살기로 결심하고 시리크(Sirik) 산의 은둔소로 들어갔다.

       그런데 그의 성덕이 널리 알려지고 아마스트리스의 주교가 서거하자 사람들이 몰려와서 그를 주교로 모셔가려 했다. 이때 그는 거절하였으나 대주교 타라시우스(Tarasius)의 강압에 못 이겨 주교로 착좌하였다. 그는 신자들에게 참 목자상을 심어주었다. 그는 교우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어려운 문제를 풀어주고 설교하며 복음을 선포하였다. 그리고 사라센의 침략으로부터 그의 주교좌 도시를 성공적으로 방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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