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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0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가톨릭 성가
    61.주 예수와 바꿀 수는 없네
    1) 주 예수 그리스도와 바꿀 수는 없네 이 세상 부귀 영화와 권세도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신 예수의 크옵신 사랑이여

    2) 주 예수 그리스도와 바꿀 수는 없네 이 세상 모든 영예와 행복도 슬픔과 괴로움 밀려와도 영원히 주님만 의지하리

    후렴 :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명예도 버렸네 주 예수 그리스도와 바꿀 수는 없네 세상 어떤 것과도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George Beverly Sh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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