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압구정1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0년 6월 7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 성가
    106.찬바람 스치는 마구간
    1) 찬 바람 스치는 마구간에서 아기 예수 달게 주무십니다 하늘의 별들은 아기 비추고 천사들 노래로 너 찬미하네

    2) 소들이 예수를 깨울지라도 아기 예수 울지 않으십니다 착하고 귀여운 아기 예수여 우리의 미소를 드리옵니다

    3) 성모와 요셉과 목동들 같이 우리도 네 앞에 절하옵니다 우리를 위하여 오신 아기여 우리도 널 위해 살아가리다

    성가악보

    전례 : 성탄

    형식 : 전례

    작곡 : Carol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