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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0년 6월 7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 성가
    116.주 예수 바라보라
    1) 주 예수 바라보라 정성된 맘으로 거룩한 머리 위에 피땀이 흐르며 지존한 주의 몸에 상처 가득하다 목석과 같은 자야 눈물도 없느냐

    2) 만왕의 왕인 예수 면류관이라야 당신의 머리 위에 마땅하시거늘 엉성한 가시관을 어이해 쓰셨나 내 죄를 통회하여 뉘우쳐 고치리

    3) 주 예수 지고가신 십자가 보아라 우리 사언행위로 잘못한 모든 죄 무겁게 내려 눌러 괴롭게 하도다 불쌍한 우리 죄인 용서해 주소서

    4) 이 세상 하직할 때 내 맘에 오시어 수난의 은혜로써 위로해 주시며 자비하신 성부께 데려가 주소서 십자가 품에 안고 평안히 쉬리다

    성가악보

    전례 : 사순

    형식 : 전례

    작곡 : Hans Leo Hass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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