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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0년 6월 7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 성가
    152.오 지극한 신비여
    1) 오 지극한 신비여 천주의 성자가 생활한 희생되사 제헌 되시도다

    2) 보라 생명의 빵을 놀라운 사랑을 주 예수 제물되어 우리게 오시네

    3) 십자가 위에서도 제대 위에서도 성부께 당신 바쳐 우리 구하시네

    4) 거룩한 성체 안에 한 형제된 우리 성체 안에 예수께 흠숭을 드리네

    5) 정성된 마음으로 주를 찬미하니 주 예수 우리 기도 들어주옵소서

    성가악보

    전례 : 성체

    형식 : 전례

    작곡 : M. Vulp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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