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압구정1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0년 6월 7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 성가
    161.성체를 찬송하세
    1) 하늘에 별들을 누가 셀 수 있는가

    2) 강변에 모래알 헤아릴 수 있는가

    3) 바다에 물방울 누가 셀 수 있는가

    4) 논밭에 이삭 수 누가 알 수 있는가

    5) 나무에 잎사귀 헤아릴 수 있는가

    6) 영원과 무궁을 깨달을 수 있는가

    후렴 : 이만큼 무수히 성체를 찬송하세

    성가악보

    전례 : 성체

    형식 : 전례

    작곡 : Choral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