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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0년 6월 7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 성가
    164.떡과 술의 형상에
    1) 떡과 술의 형상에 예수 임하시며 크신 영광 떠나서 우리게 오시네 예수여 이 제대 예수의 성체성혈 사랑하나이다

    2) 주의 축복 받으러 모인 주의 백성 주께 영광 드리며 감사하나이다 예수여 그 말씀 예수의 가르치심 사랑하나이다

    3) 인류 구원 위하여 수난하신 주여 만백성이 주님을 찬미하나이다 예수여 십자가 예수의 가신 길을 사랑하나이다

    성가악보

    전례 : 성체

    형식 : 전례

    작곡 : J. S. B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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