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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0년 6월 7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 성가
    168.오묘하온 성체
    1) 오묘하온 성체 앞에 찬미흠숭 드리세 떡과 술의 형상 안에 어떤 이 감취신고

    2) 예수 수난 전날 밤에 이 성사를 세우고 우리 영혼 기르시려 주신 거룩한 성체

    3) 나의 살과 나의 피를 받아먹고 마시라 세말까지 나의 기억 이 성사로 행하라

    4) 예수 말씀 아니시면 우리 어찌 알리오 예수 말씀 아니시면 누가 감히 영하리

    후렴 : 하느님의 아들 예수 구세주의 몸이라

    성가악보

    전례 : 성체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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