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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0년 6월 7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 성가
    172.그리스도의 영혼
    1) 주 예수 그리스도 나의 방패시니 그리스도의 성체 나를 구하시며 그리스도의 성혈 나를 씻어 주사 주 안에 나를 살게 하옵소서

    2) 주 예수 그리스도 나의 힘이시니 그리스도의 성체 나를 위로하고 그리스도의 성혈 나의 기쁨 되니 주 안에 항상 머물게 하소서

    성가악보

    전례 : 성체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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