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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0년 6월 7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 성가
    174.사랑의 신비
    1) 사랑의 신비여 천사가 찬미하며 하늘과 땅이 다 함께 영원히 찬미하도다

    2) 주님의 광채가 눈먼 인간을 비추며 주님을 느끼나이다 힘이 된 음식이로다

    3) 생명의 음식이며 천사의 양식이라 풍성한 주의 은총 무엇에 비기리오

    후렴 : 복되어라 주님의 잔치 생명의 빵을 주시나니 은혜로운 당신의 사랑 신비스런 복된 성사여

    성가악보

    전례 : 성체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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