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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0년 6월 7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 성가
    178.성체 앞에
    1) 형제들아 성체 앞에 모여 와서 정성되이 주 예수를 찬미하세 우리 예수 사랑으로 임하시니 형제들아 진심으로 경배하세

    2) 밀떡 속에 당신 온몸 감추시고 찬란하신 그 영광을 숨기시네 우리 주께 진심으로 바라옵고 주 예수를 전심으로 사랑하세

    3) 우리 눈엔 밀떡만이 보여지나 예수 그리스도 실로 거기 계시도다 우리 믿음 제 아무리 깊다 해도 위대하온 이 신비를 어이 알리

    4) 우리들은 미약하온 인간이나 주님 말씀 영원토록 따라가세 예수 친히 확실하게 말했으니 그 말씀을 굳게 믿어 살아가세

    성가악보

    전례 : 성체

    형식 : 전례

    작곡 : Cho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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