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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0년 6월 7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 성가
    185.구원의 희생자
    1) 구원의 희생이시며 천국의 문을 여신 주 우리는 미약하오니 도움을 주시옵소서 우리 구하신 희생자 천국의 문을 여셨네 주여 미약하오니 주여 미약하오니 오 주여 도움 주소서 오 천주여 도움 주소서

    2) 삼위가 하나이신 주 영원한 영광 있으리 주님께 간구 하오니 영원한 생명 주소서 삼위가 하나이신 주 영광을 받으옵소서 주여 간구 하오니 영원한 생명 주소서 오 영원한 생명 주소서

    성가악보

    전례 : 성체

    형식 : 전례

    작곡 : L. Pero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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