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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0년 6월 7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 성가
    194.성체 안에 계신 예수
    성체 안에 계신 예수 동정 성모께서 나신 주 모진 수난 죽으심도 인류를 위함일세 상처입어 뚫린 가슴 물과 피를 흘리셨네 우리들이 죽을 때에 예수님의 수난하심 생각게 하옵소서

    성가악보

    전례 : 성체

    형식 : 전례

    작곡 : W. Moz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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