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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0년 6월 7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 성가
    198.성체 안에 계신 주님
    1) 자비하신 주여 선하신 주여 더러워진 영혼 씻어 주소서 고귀하온 주의 흘리신 피는 온 세상을 구원 하시리로다

    2) 성체성혈 안에 주님 계심을 굳게 믿어 주께 나아가오니 목마름이 없는 영생의 샘물 주여 우리에게 주시옵소서

    성가악보

    전례 : 성체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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