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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0년 4월 2일 (목)사순 제5주간 목요일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
가톨릭 성가
    2.주 하느님 크시도다
    1) 주 하느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 속에 그리어 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2) 저 수풀 속 산길을 홀로 가며 아름다운 새소리 들을 때 산 위에서 웅장한 경치 볼 때 냇가에서 미풍에 접할 때

    3) 주 하느님 외아들 예수님을 세상을 위해 보내주시어 십자가에 내 죄를 대신하여 못박히시어 돌아가셨네

    4) 주 하느님 세상에 다시 올 때 내 기쁨 말로 다 못하겠네. 겸손되이 주님께 경배할 때 그 크신 공덕 내가 알겠네

    후렴 : 내 영혼 주를 찬양하리니 주 하느님 크시도다. 내 영혼 주를 찬양하리니 크시도다 주 하느님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Stuart K. He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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