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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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첨부파일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21 [성지] 여름 휴가, 바다 · 캠핑장 대신 순례길에 오르자 2020-07-13 주호식 2170
1920 [성지] 성지순례를 다녀오다: 파리! 다양한 색을 가진 도시! 그리고 진한 ... 2020-07-08 주호식 1630
1919 [순교자] 근현대 신앙의 증인들: 콜리어 신부와 소양로 성당 2020-07-08 주호식 1270
1918 [순교자] 한국전쟁으로 희생된 수원교구 하느님의 종 2020-06-23 주호식 2220
1917 [성지] 땅에 쓰여진 신앙 이야기: 남방제 성지 2020-06-22 주호식 1810
1916 [순교자] 124위 순교 복자 기념일: 신앙 선조들은 어떤 삶을 살았나 2020-06-01 주호식 3340
1915 [성지] 세계의 검은 성모 마리아상 2020-05-11 주호식 4760
1914 [성인] 성모님의 영성 따른 성인들 2020-05-02 주호식 3790
1913 [순교자] 하느님의 종 133위 약전: 이병교 레오​ 2020-04-27 주호식 3510
1912 [순교자] 하느님의 종 133위 약전: 이아기 루치아 2020-04-19 주호식 3940
1911 [순교자] 하느님의 종 133위 약전: 최지혁 요한 2020-04-12 주호식 4000
1910 [성지] 성지 보호를 위한 성 금요일 봉헌금 유래와 의미 2020-04-05 주호식 4570
1909 [순교자] 하느님의 종 133위 약전: 피가타리나 2020-04-05 주호식 4140
1908 [순교자] 하느님의 종 133위 약전: 강영원 바오로 2020-03-28 주호식 4500
1907 [순교자] 하느님의 종 133위 약전: 유문보 바오로 · 유치성 안드레아 2020-03-23 주호식 4630
1906 [순교자] 하느님의 종 133위 약전: 원프란치스코 2020-03-16 주호식 4970
1905 [순교자] 하느님의 종 133위 약전: 이요한 2020-03-08 주호식 5540
1904 [성지] 성지순례를 다녀오다: 로마를 걷는 순례자의 걸음 2020-03-08 주호식 5450
1903 [순교자] 근현대 신앙의 증인들: 이현종 신부와 도림동 성당 2020-03-08 주호식 5260
1902 [순교자] 하느님의 종 133위 약전: 유베드로 · 김성실 베드로 2020-02-29 주호식 5900
1901 [순교자] 하느님의 종 133위 약전: 이문홍 바오로 · 지타대오 · ​방 ... 2020-02-29 주호식 5230
1900 [순교자] 하느님의 종 133위 약전: 박태진 마티아 · 박선진 마르코 · ... 2020-02-15 주호식 6150
1899 [성지]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순례자 성 야고보와 함께 걷는 카미노 2020-02-10 주호식 7090
1898 [순교자] 하느님의 종 133위 약전: 최용운 암브로시오 · 김마르티노 2020-02-09 주호식 5870
1897 [순교자] 하느님의 종 133위 약전: 김필립보 · 박마리아, 이알로이시오 ... 2020-02-01 주호식 6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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