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1일 (토)
(자)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인터넷 선교회

가톨릭성가279. 천상의 모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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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숙자 [ysj56s] 쪽지 캡슐

2019-01-19 ㅣ No.30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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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악보성가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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