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대흥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24일 (화)사순 제5주간 화요일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대흥동성당 게시판
사제는 직업인이 아니다

1353 이학연 [az1540az] 2015-12-14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사제는 직업인이 아니다

 


0 434 0

추천  0 반대  0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