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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1년 4월 21일 (수)부활 제3주간 수요일 또는 [백] 성 안셀모 주교 학자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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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중미사시간

3218 김두영 [dykim77] 2015-06-20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응암성당 홈페이지는 일요일 교중미사가 12시로 되어 있으며

이곳은 미사시간이 11시로 되어 있습니다 어는 것이 맞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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